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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학생 진로체험 기회 확대…교육부 등 직업교육 활성화 협약

송고시간2020-07-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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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9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사학연금회관에 문을 연 부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 내부 모습. [부산시교육청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사학연금회관에 문을 연 부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 내부 모습. [부산시교육청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교육부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와 장애 학생의 진로·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이들 협회는 내년에 전면 시행되는 특수학교 자유 학년제를 앞두고 장애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는 231개 시설,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는 110개 기업에서 각각 장애 학생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장애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민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으로 장애 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porqu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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