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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고통 소상공인에 건강검진비 25만원 지원

송고시간2020-07-08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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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로 소상공인 매출 감소 (PG)
신종코로나로 소상공인 매출 감소 (PG)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부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소상공업체 284곳에 25만원씩 종합건강검진비용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종합건강검진 비용 지원을 바라는 소상공인은 부산시 소상공인희망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대상이 되면 2가지 방법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먼저 시와 협약을 맺은 병원을 이용하면 된다.

시는 지역 종합병원 14곳과 협약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협약 병원에 가면 같은 비용으로도 더 다양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병원에서 시에 검진 비용을 청구하도록 돼 있어 소상공인이 비용을 먼저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자신이 다니는 지역 종합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은 뒤 사업 기간 내에 영수증을 제출해도 된다.

종합건강검진 비용지원 신청은 소상공인희망센터 홈페이지(www.hopecenter.or.kr)에서 하면 된다.

다른 문의는 부산경제진흥원(☎600-1773)으로 하면 된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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