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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미군 부대 소속 20대 미군 코로나19 확진…전북 33번째

송고시간2020-07-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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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두 번째 미군 확진자

 코로나19 해외유입환자 (PG)
코로나19 해외유입환자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는 8일 군산에 있는 미군 부대 소속 20대 장병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국적인 A씨는 군산에 주둔 중인 미군 부대원 가운데 두 번째, 전북에서는 33번째 코로나19 확진자다.

그는 지난 6일 델타항공 편으로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부대 차량으로 군산 근무지에 도착했다.

이후 즉시 검체를 채취한 후 경기 평택 미군시설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께 코로나19 확진을 받았으며, 경기 오산비행장 환자 격리소로 이송될 예정이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질병관리본부에 이를 보고하는 한편 인천공항 검역소에 A씨가 탑승한 항공기와 공항 내 접촉자 파악을 요청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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