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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양궁 선수들 전국대회서 금 6·은 2·동 1개 수확

송고시간2020-07-0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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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양궁팀.
전북체육회 양궁팀.

[전북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지역 양궁 선수들이 전국대회에 출전해 메달을 대거 수확했다.

전북도 체육회는 경북 예천에서 열린 '제37회 올림픽 제패 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전북 선수들이 금메달 6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도체육회 소속 이호빈 선수는 남자일반부 거리 50m 종목에서, 전북도청 소속 곽진영 선수는 여자일반부 거리 70m 종목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일장신대 소속 장민수, 김광섭 선수는 각각 남자대학부 거리 70m와 거리 50m에서 정상에 올랐다.

여자대학부 거리 50m에서는 전주대 소속 김연지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전북체육회 관계자는 "선수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줘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그간 성적이 주춤했던 양궁에서 용기를 잃지 않고 끝없이 실력을 갈고닦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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