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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용보증재단, 20년간 보증 3조6천억원 공급

송고시간2020-07-1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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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용보증재단, 20년간 보증 공급 규모 3조6천억
울산신용보증재단, 20년간 보증 공급 규모 3조6천억

[울산신용보증재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창립 이래 20년 동안 보증 공급 규모가 15만3천여 개 업체에 약 3조6천억원에 달한다고 11일 밝혔다.

재단은 2000년 7월 업무를 시작해 올해로 20년을 맞았다.

재단에 따르면 그동안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한 보증 공급 규모는 15만3천여 개 업체에 약 3조6천억원에 이른다.

또 2001년 173억원에 불과하던 보증 잔액은 8천600억원으로 증가했다.

2019년부터는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 문을 열어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지역 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기관으로 자리를 잡았다.

재단은 세계 금융위기, 태풍 매미, 세월호 사건, 메르스 사태, 최근 코로나19까지 소상공인이 힘든 시기마다 정책자금을 지원해 소상공인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해 왔다고 자평했다.

재단 관계자는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지역 소기업 소상공인과 공동운명체"라며 "앞으로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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