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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가 브리핑] 이채익·김두관,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 노선 협의

송고시간2020-07-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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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익·김두관,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 노선 협의
이채익·김두관, 울산-양산-부산 광역철도 노선 협의

이채익 의원(왼쪽)과 김두관 의원. [이채익 국회의원실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미래통합당 이채익 국회의원(울산 남구갑)은 9일 국회 사무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경남 양산을)을 만나 울산에서 양산과 부산을 잇는 광역철도 노선 구축에 대해 협의.

이 의원과 김 의원이 협의한 노선은 울산시가 기존에 추진하던 울산-양산 북정-부산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건설 사업 외에 울산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양산 웅상-부산 금정구 노포동 구간에도 광역철도를 추진하자는 것.

김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울산-양산(웅상)-부산 광역철도 건설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워.

이 의원은 해당 노선 출발지가 지역구 무거동에서 시작된다는 측면에서 직접 만나 논의하자는데 뜻을 같이해.

이 의원은 "울산-양산 웅상-부산 광역철도는 울산·부산으로 출퇴근하는 울산 시민 숙원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

김 의원은 "해당 노선은 1995년 민선시장 1기 선거에서부터 후보자들의 단골 공약이었으나 매번 무산됐다"며 "그러나 이제는 집권 여당 중진의 힘으로 반드시 성사시키겠다"고 밝혀. (울산=연합뉴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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