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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에 활력…LG 이형종·고우석, 1군 등록

송고시간2020-07-1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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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올스타전에 출전한 고우석(왼쪽)과 이형종
2019년 올스타전에 출전한 고우석(왼쪽)과 이형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기다리던 투타 응원군이 잠실구장에 도착했다.

LG 외야수 이형종과 투수 고우석이 10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이형종은 올 시즌 처음으로, 고우석은 두 달 만에 1군에 등록했다.

이형종은 정규시즌 개막 직전에 오른쪽 손등이 골절됐다. 이달 7일부터 퓨처스(2군)리그 경기에 출전한 이형종은 3경기서 9타수 4안타를 쳤고, 류중일 감독은 이형종의 1군 복귀를 확정했다.

이형종은 10일 NC전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할 예정이다.

오른손 마무리 고우석은 5월 15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고, 무릎 수술을 받았다. 당시까지만 해도 이달 말 혹은 8월에야 1군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고우석은 재활 시계를 당겼고 이날 1군으로 돌아왔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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