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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 오전부터 비…모레까지 최대 300㎜ 예상

송고시간2020-07-12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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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풍경
장마 풍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일요일인 12일 울산과 경남은 오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이어지겠다.

14일 오후 3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100∼200㎜, 많은 곳은 300㎜ 이상을 기록하겠다.

최근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또다시 큰 장맛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아 저지대·농경지 침수, 산사태, 축대 붕괴 등 비 피해는 물론 계곡, 하천에서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경남 남해안, 울산 해안에는 오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24도, 경남 23∼25도로 평년보다 2∼5도 낮겠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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