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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6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카자흐스탄서 입국

송고시간2020-07-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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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입국자 위한 울산역 선별진료소
해외 입국자 위한 울산역 선별진료소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는 지역 56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31세 남성으로 해외 입국자다.

이 남성은 올해 1월 초부터 카자흐스탄 악타우에서 파견 근무를 하다 13일 입국했다.

그는 13일 오후 3시 KTX 울산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14일 오전 1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확진자는 이날 울산대병원에 입원할 예정이다.

울산에는 2월 22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래 지금까지 5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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