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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6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역학조사 중(종합)

송고시간2020-07-1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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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의정부시는 가능동에 사는 60대 여성이 1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의정부 63번)은 지난 1일부터 기침, 가래, 인후통 등 증상이 나타났으나 차도가 없자 지난 13일 진단 검사를 받고 코로나19로 확진됐다.

이 여성은 지난 9일과 11일 흥선동에 있는 남원추어탕을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 여성의 남편(의정부 64번)도 이날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증상은 없었으나 부인이 코로나19로 확진되자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 검사를 받았다.

함께 사는 아들은 다행히 음성으로 나왔다.

보건당국은 이 부부를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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