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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통신진흥회, 제3회 탐사·심층·르포취재물 공모

송고시간2020-07-1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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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하는 강기석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
인사말 하는 강기석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

(서울=연합뉴스) 지난 5월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 '제2회 탐사·심층·르포취재물 공모 시상식'에서 강기석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5.11 [뉴스통신진흥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뉴스통신진흥회(이사장 강기석)는 오는 20일부터 탐사·심층·르포취재물 3회 공모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뉴스통신진흥회가 2019년에 새롭게 시작한 탐사·심층·르포취재물 공모사업은 문제의식과 취재역량을 갖춘 시민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참신한 시각에서 추적한 취재물을 적극적으로 발굴,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공모에는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으며 기성 언론사 기자도 개인 자격으로 응모할 수 있다.

주제나 분야, 내용에 아무런 제한이 없으며 텍스트 기사 외에 사진, 영상물로도 응모할 수 있다.

다만, 언론매체 등에 보도되거나 발표된 적이 없는 신규 취재물이어야 한다. 상금은 대상 1천만 원, 최우수상 500만 원, 우수상 300만 원이다.

공모에 참여하려면 뉴스통신진흥회 홈페이지 '주요 사업'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10월 7일까지 신청서와 취재물을 제출하면 된다.

뉴스통신진흥회는 취재물의 공공성과 공익성, 사회적 파급효과, 독창성, 저널리즘적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종합평가해 10월 중 입상작을 선정한다.

한편, 1회 공모에는 총 32편의 취재물이 접수돼 심사를 거쳐 4편의 입상작이, 2회 공모에는 총 55편 중 8편의 입상작과 특별상 1편이 선정됐다.

최근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디지털 성범죄 n번방 사건'은 1회 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은 취재물이다.

justdu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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