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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테크노파크 입주 직원 발열 증상…AI지원센터 개소식 연기

송고시간2020-07-1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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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비전 선포식
인공지능 비전 선포식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 테크노파크 입주 기관 직원이 발열 증상을 보여 인공지능(AI)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이 연기됐다.

16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 광주 테크노파크 본부동에서 개최 예정이던 인공지능 종합 지원센터 개소식이 미뤄졌다.

테크노파크에 입주한 기관 직원이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였기 때문이다.

시는 애초 인공지능 산업융합 사업단, 광주 과학기술원, 창업 지원 단체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센터 개소와 현판을 알릴 예정이었다.

시는 진단 검사 결과를 지켜보고 현판식 일정을 다시 정하기로 했다.

센터는 인공지능 기업 유치·지원·육성, 콜센터와 멘토단 운영 등을 하는 조직으로 테크노파크 본부동에 사무실을 열게 된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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