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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30일 훈련소 입소…사회복무요원 근무

송고시간2020-07-2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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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

[KOZ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본명 우지호·28)가 이달 30일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한다.

21일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지코는 오는 30일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지코는 지난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한 뒤 감각적인 프로듀싱 실력을 갖춘 아이돌 래퍼로 주목받았다. '유레카', '아티스트', '보이스 앤드 걸스' 등 히트 솔로곡을 여럿 탄생시켰다.

특히 올해 초 발표한 '아무노래'가 메가 히트곡 반열에 오르면서 최근 가장 주목받는 프로듀서로 떠올랐다. 이달 초에는 여름 미니앨범 '랜덤박스'를 발표했다.

지난해에는 자신의 기획사를 설립해 홀로서기에 나서기도 했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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