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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도 붉은색으로…축구대표팀 마스크 출시

송고시간2020-08-0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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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마스크 쓴 황희찬(왼쪽)과 권창훈
KFA 마스크 쓴 황희찬(왼쪽)과 권창훈

[대한축구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대한축구협회(KFA)는 국가대표팀의 상징 디자인이 적용된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KFA 마스크는 대표팀이 착용하는 유니폼 패턴이 들어간 홈 앤드 어웨이 디자인과 한국 축구를 상징하는 네이비 블루와 붉은 색상을 적용한 디자인 등 총 4가지로 출시된다.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마스크는 개당 4천900원이며, 5일부터 KFA 공식 상품 판매 사이트(www.kfamdmall.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9월 A매치 기간에 열리는 남자 A대표팀과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스페셜 매치에서 선수들이 KFA 마스크를 직접 착용할 예정이다.

이재철 KFA 마케팅팀장은 "항균성 원단으로 세탁 후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해 실용성을 높였다"고 소개했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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