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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서 해외 입국 40대 코로나19 확진…가족 4명은 음성

송고시간2020-08-0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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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자 자가격리 의무화 (PG)
입국자 자가격리 의무화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원주=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강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77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강원도보건당국은 멕시코에서 미국 LA를 거쳐 입국한 40대 김모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일 입국한 뒤 공항에서 방역 택시를 이용해 자가 격리지로 이동한 뒤 3일 원주시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김씨는 이날 오후 5시 20분께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함께 입국한 부인과 자녀 3명은 음성으로 나왔다.

입국 당시에는 코로나19 증상이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도보건당국은 A씨를 원주의료원으로 옮겨 치료하고, 위치정보시스템(GPS) 등을 활용해 A씨의 이동 동선을 파악할 방침이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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