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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어벤저스' 슈퍼엠, 14일 새 싱글…첫 정규앨범 시동

송고시간2020-08-0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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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100'·'호랑이' 발매후 내달 25일 첫 정규앨범 '슈퍼 원'

슈퍼엠 첫 정규앨범 프로젝트 포스터
슈퍼엠 첫 정규앨범 프로젝트 포스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SM엔터테인먼트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제작한 프로젝트 그룹 슈퍼엠(SuperM)이 오는 14일 새 싱글을 내놓으며 첫 정규 앨범 시동을 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엠이 14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14일 오전 0시) 새 싱글 '100'(헌드레드)를 발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어 9월 1일에는 또 다른 싱글 '호랑이(Tiger Inside)'를 발표한 뒤 같은 달 25일 첫 정규 앨범 '슈퍼 원'(Super One)을 선보인다.

슈퍼엠은 이번 프로젝트로 공개되는 2개의 싱글과 첫 정규 앨범에 '우리는 모두 특별한(Super) 존재로서 각자의(One) 힘을 가지고 있다', '하나 된 힘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SM은 설명했다.

슈퍼엠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NCT 127의 태용과 마크, 중국 그룹 웨이션브이의 루카스와 텐 등 SM 소속 보이그룹 멤버 7명이 모인 연합팀이다. 미국 유니버설뮤직그룹 산하 레이블인 캐피톨뮤직이 SM과 손잡고 북미 시장에 선보였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첫 미니앨범 '슈퍼엠'을 발매했다. 당시 아시아 가수로는 최초로 데뷔 앨범을 통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데뷔 앨범 이후 약 11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새로운 활동에 나서는 만큼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글로벌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SM은 전했다.

국내 음원이 보통 공개되는 오후 6시 대신 오후 1시로 발매 시각을 택한 것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된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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