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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빈자리 찾아준다…울산시, 정보시스템 구축

송고시간2020-08-0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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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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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는 공영주차장의 주차 정보를 알려주는 '스마트 주차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 주차정보시스템은 운전자에게 가장 가까운 주차장의 위치와 주차 가능 정보를 울산교통정보 앱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한다.

울산 시내 공영주차장은 중구 45개소, 남구 60개소, 동구 86개소, 북구 77개소, 울주군 50개소 등 총 318개소다.

시는 우선 7억5천만원을 들여 태화강 국가정원 인근 등 총 40개소 공영주차장에 올해 말까지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후 국비를 확보해 나머지 주차장에도 순차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운전자들이 쉽게 가까이에 있는 빈 주차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 불법 주정차를 근절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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