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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대주자들, 오늘 텃밭 광주·전남서 격돌

송고시간2020-08-0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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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이 8월 6일 잇따라 전북을 찾아 유권자 마음 잡기에 나섰다. 왼쪽부터 이낙연, 김부겸, 박주민 후보(기호순).[연합뉴스 자료사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이 8월 6일 잇따라 전북을 찾아 유권자 마음 잡기에 나섰다. 왼쪽부터 이낙연, 김부겸, 박주민 후보(기호순).[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8일 8·29 전당대회를 앞두고 여권의 텃밭인 광주와 전남에서 연달아 시·도당 대의원대회를 연다.

광주시당 대의원대회는 이날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도당 대의원대회는 오후 전남 무안군 삼향읍에서 각각 치러진다.

당권 주자인 이낙연 김부겸 박주민 후보(기호순)와 최고위원 후보 8명은 합동 연설을 통해 당심 잡기에 나선다.

d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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