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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남원·임실·순창, 특별재난지역 지정 추진"

송고시간2020-08-09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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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호 의원(오른쪽) 수해 주민 위로
이용호 의원(오른쪽) 수해 주민 위로

[이용호 의원실 제공]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무소속 이용호 의원은 집중호우로 수해를 본 전북 남원·임실·순창의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수해 복구를 위한 4차 추경을 추진하겠다고 9일 밝혔다.

이 의원은 "물 폭탄으로 섬진강 유역인 남원, 임실, 순창이 아수라장이고 태풍 '장미'까지 북상해 추가 피해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지역경제 침체와 농촌의 고통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농축산인에게 수해가 집중됐다"며 "농촌지역 수재민이 일어설 수 있는 빠른 복구와 지원이 절실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인명피해 최소화와 신속한 피해 복구"라며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고 조속히 긴급지원을 하도록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의원은 "호남뿐만 아니라 수해를 입은 모든 지역 복구를 지원하도록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4차 추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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