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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센 언니' 치타, 신곡 '개소리'

송고시간2020-08-1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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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치타
래퍼 치타

[크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힙합신에서 이른바 '센 언니'로 통하는 래퍼 치타가 신곡을 들고 돌아온다.

소속사 크다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7일 치타의 신곡 '개소리'(Sorry)가 발매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월 발표한 미니앨범 '재지 미스피츠'(Jazzy Misfits) 이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그동안 자신의 앨범 수록곡을 직접 만들었던 치타는 이번 신곡에서도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2014년 EP '치타 잇셀프'(CHEETAH ITSELF)'로 데뷔한 치타는 카리스마 있는 무대 매너와 솔직하면서도 거침없는 언행으로 '센 언니'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엠넷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프로듀스 101' 등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여성 뮤지션 경연 프로그램인 '굿걸'에도 나왔다.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초미의 관심사'로 스크린에 데뷔했으며 이 영화의 테마곡이자 자작곡으로 구성된 '재지 미스피츠'를 발표했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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