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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연예인 등 병역이행 공정성 강화' 국민 의견 듣는다

송고시간2020-08-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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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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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병무청은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 '광화문 1번가' 홈페이지를 통해 '사회 관심계층 병적 별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한 국민 의견을 듣는다고 10일 밝혔다.

병무청은 2017년 9월부터 4급 이상 공직자와 자녀, 체육선수, 대중문화예술인, 고소득자와 자녀 등을 사회 관심계층 병적 별도관리 대상으로 분류해 병역 이행을 감시하고 있다.

병역의무가 발생하는 18세부터 병역의무가 종료될 때까지 병역을 이행하는지에 대한 모니터링이 진행되며, 관리 인원은 3만5천여명이다.

병무청 관계자는 "광화문 1번가 홈페이지에서 공정한 병역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p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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