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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제이드' 22일 브람스 피아노삼중주 전곡 연주

송고시간2020-08-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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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피아노 삼중주단 '트리오 제이드'가 오는 2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정기 연주회 '셋을 위한 브람스'를 연다.

트리오 제이드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악장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과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첼리스트 이정란, 피아니스트 이효주로 이뤄졌다.

이들은 지난 2006년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재학 중 트리오를 결성했다. 2015년 슈베르트 국제 실내악 콩쿠르 피아노 트리오 부문에서 한국팀으로는 최초로 1위 없는 3위를 수상했고, 같은해 트론헤임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도 3위를 기록했다.

지난 2016년 슈베르트 피아노 삼중주 전곡 연주, 2018~2019년 베토벤 피아노 삼중주 전곡연주에 이어 이번에는 브람스 피아노 삼중주 전곡을 선보인다.

브람스 피아노 삼중주는 모두 3개의 작품으로 이뤄졌다. 스무살을 갓 넘긴 청년 시절부터 만년에 이르기까지 브람스의 변화된 음악상을 엿볼 수 있다.

트리오 제이드는 예술의전당 공연에 하루 앞선 오는 21일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아트홀 무대에도 오른다.

관람료 3만~4만원(서울 공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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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프로덕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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