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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후암시장 2층 반찬가게서 화재…인명피해 없어(종합)

송고시간2020-08-1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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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작업 끝난 용산구 후암시장
진화 작업 끝난 용산구 후암시장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12일 서울 용산구 후암시장 화재 현장에서 진화를 완료한 소방관들이 지붕 위에서 잔불을 확인하고 있다. 2020.8.12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12일 오후 4시 56분께 서울 용산구 후암시장 건물 2층에 있는 한 반찬가게에서 불이 났다가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불은 발생 후 약 1시간 만인 오후 5시 44분께 완전히 잡혔다. 화재로 병원에 이송되거나 응급치료를 받은 사람은 없었다.

소방당국은 상가 밀집 지역에 화재가 번질 위험을 막기 위해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인 대응 1단계를 선언하기도 했지만, 불이 빠르게 잡혀 이를 곧 해제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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