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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폭염특보…낮 최고기온 33도

송고시간2020-08-13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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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침수피해 복구하다 잠시 휴식
무더위 속 침수피해 복구하다 잠시 휴식

[연합뉴스 자료 사진]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목요일인 13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청권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

대전과 세종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당진·서산·태안을 제외한 충남 지역에도 대부분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대전과 충남 보령·부여·서산·홍성 등지에서는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도 나타났다.

낮 최고 기온은 29∼33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김달순 대전기상청 예보관은 "내일 오후부터 모레 낮 사이엔 다시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이라며 "강수량이 200㎜ 넘게 기록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wald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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