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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계공고도 n차 감염…확진 재학생 엄마 양성 판정

송고시간2020-08-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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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계공고 외부인 통제
부산기계공고 외부인 통제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13일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부산기계공고 입구에서 학교가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부산기계공고 기숙사 생활을 하는 2학년 학생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8.13 ccho@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기계공고와 관련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

부산시 보건당국은 검체 검사 결과 사하구 거주 40대 여성(194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194번은 전날인 13일 양성 판정을 받은 부산기계공고 재학생 193번 확진자 엄마다.

현재까지 부산기계공고에서 발생한 재학생 확진자는 모두 3명(189번·191번·193번)이다.

이들은 모두 2학년이다.

보건당국은 질병관리본부와 협의해 이 학교 학생 및 교직원 982명을 전수검사하고 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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