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울산 올해 들어 최고 기온 기록…정자 35.5도

송고시간2020-08-14 18:02

댓글
무더위에는 물놀이가 최고
무더위에는 물놀이가 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14일 울산 낮 기온이 33.9도를 기록하며 올여름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2분께 기상대 수은주가 33.9도까지 올랐다.

자동기상관측장비(AWS) 기준으론 북구 정자 35.5도까지 기록됐다.

울산은 현재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대는 주말인 15∼16일에도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오르고, 습도가 매우 높아 체감온도는 더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

열대야 현상도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내다봤다.

canto@yna.co.kr

핫뉴스

전체보기

포토

전체보기

댓글 많은 뉴스

포토무비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