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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항서 태풍 피항하던 어선, 간출지에 걸려…"피해 없어"

송고시간2020-08-2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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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대천항서 좌주된 어선
보령 대천항서 좌주된 어선

[보령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25일 오후 2시께 충남 보령시 신흑동 대천항에서 북상 중인 제8호 태풍 '바비'를 피해 이동하던 6.6t급 어선 A호 좌현 선수가 썰물 때만 물 위로 드러나는 간출지에 걸렸다.

A호에는 선장 1명이 타고 있었으며, 선장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호 선체에 구멍이 나지 않아 기름 유출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피항 중 간출지를 확인하지 못했다는 A호 선장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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