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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서 싱크홀 발생…운행 중인 레미콘 넘어질 뻔

송고시간2020-09-1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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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의 한 도로에 발생한 싱크홀
서울 금천구의 한 도로에 발생한 싱크홀

[촬영 오주현]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서울 금천구 시흥5동 도로에서 땅 꺼짐(싱크홀) 현상으로 운행 중인 레미콘 뒷바퀴가 빠지면서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구청과 소방 등에 따르면 15일 오전 11시 30분께 30t 레미콘 트럭이 도로 위를 지나던 중 너비 약 5m, 깊이 1.5m 규모의 싱크홀이 생겼고 트럭 우측 뒷바퀴 2개가 빠졌다.

레미콘 트럭은 약 1시간 만에 견인됐고, 트럭 안에 운전자가 있었으나 무사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구청은 사고 현장을 통제하고, 관계 기관과 함께 싱크홀 발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갑자기 발생한 싱크홀에 레미콘 트럭 바퀴 빠져
갑자기 발생한 싱크홀에 레미콘 트럭 바퀴 빠져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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