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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전인지, LPGA 투어 포틀랜드 클래식 1R 동반 라운드

송고시간2020-09-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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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림은 제시카 코르다·대니엘 강과 함께 1라운드

박성현 골퍼
박성현 골퍼

[현대카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성현(27)과 전인지(26)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175만달러) 1라운드에서 함께 경기한다.

18일 밤(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개막하는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박성현과 전인지는 린시위(중국)와 함께 1라운드를 치른다.

1라운드 시작 시간은 한국 시간으로 19일 0시 21분이다.

박성현은 지난주 메이저 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으로 올해 처음 LPGA 투어 대회에 출전했다. 순위는 공동 40위였다.

티샷하는 전인지
티샷하는 전인지

전인지가 9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310만달러) 1라운드 3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USA투데이=연합뉴스]

전인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LPGA 투어가 중단됐다가 7월 재개한 이후 6개 대회에 출전했으며 '톱10' 성적을 두 차례 냈다. ANA 인스피레이션에서는 공동 18위에 올랐다.

ANA 인스피레이션에서 우승한 이미림(30)은 제시카 코르다, 대니엘 강(이상 미국)과 함께 1라운드 경기에 나선다.

이미림은 ANA 인스피레이션 연장에서 코르다의 동생 넬리 코르다를 꺾고 우승했다.

넬리 코르다는 박인비(32), 올해 첫 메이저 대회였던 AIG 여자오픈 우승자 조피아 포포프(독일)와 함께 1라운드 같은 조로 묶였다.

이번 대회는 원래 4라운드로 예정됐다가 미국 서부 지역 산불로 인한 대기 상태 악화로 3라운드 54홀 경기로 축소됐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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