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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키, 신곡 '여기저기거기'…"코로나 시대 힐링송"

송고시간2020-09-1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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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키 신곡 '여기저기거기' 표지 사진
범키 신곡 '여기저기거기' 표지 사진

[브랜뉴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가수 범키가 비대면 시대가 하루빨리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힐링송'을 내놓는다.

18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이날 범키의 R&B(리듬 앤드 블루스) 장르 신곡 '여기저기거기'가 발매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육아에 전념하게 된 범키의 경험담에서 착안한 곡으로, 영앤리치레코즈 수장인 수퍼비가 랩 피처링에 참여했다.

'야자수 나무 아래 누워 / 밀린 드라마나 보며', '뭐 하고 싶어? / 이것저것그것 / 어디 가고 싶어? / 여기저기거기' 등 코로나19가 끝나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자는 가사가 담겼다.

소속사는 "요즘처럼 답답한 시대에 잠시나마 즐거운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힐링송이 될 것"이라고 신곡을 소개했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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