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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 "채은성은 아마 내일 복귀…김민성은 시간 더 필요"

송고시간2020-09-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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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채은성
LG 채은성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주전 야수들이 복귀를 서두르고 있다.

류중일 LG 감독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채은성은 아마도 내일 올라올 것 같다"고 말했다.

외야수 채은성은 오른쪽 내복사근 부상으로 지난달 27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부상 부위는 완쾌됐고, 최근 퓨처스(2군)리그에서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복귀 가능성을 높였다.

다만 옆구리 부상 탓에 2군에 내려간 내야수 김민성은 좀 더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류 감독은 "김민성은 아직 경기 감각이 완벽하게 돌아오지 않았다"며 "배트 스피드 등이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보고가 없다. 채은성보단 좀 더 늦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3연승에 도전하는 LG는 홍창기(우익수)-오지환(유격수)-로베르토 라모스(1루수)-김현수(좌익수)-박용택(지명타자)-이천웅(중견수)-양석환(3루수)-이성우(포수)-정주현(2루수)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LG는 정찬헌, 롯데는 아드리안 샘슨이 선발 등판한다.

LG 김민성
LG 김민성

[연합뉴스 자료사진]

changy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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