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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 떠난 대전, 감독대행에 조민국 전력강화실장 선임

송고시간2020-09-18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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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국 감독대행
조민국 감독대행

[대전하나시티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황선홍(52) 감독이 사령탑에서 물러난 프로축구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이 조민국(57) 전력강화실장을 감독대행으로 선임했다.

대전은 18일 조 감독대행의 선임을 발표했다.

조 감독은 이번 시즌 남은 8경기에서 전력강화실장과 감독대행을 겸임한다.

이달 8일 황 감독이 경기력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한 뒤 강철 수석코치가 팀을 이끌어 왔지만, 대전은 효율적인 팀 운영을 위해 조 감독대행에게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시즌 후반까지 치열한 승점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만큼 비상 체제로 팀을 운영해야 한다고 판단해서다.

대전은 이번 시즌 종료 후 차기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다.

bo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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