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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쾌청한 가을 하늘…아침엔 쌀쌀·짙은 안개 주의

송고시간2020-09-21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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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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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는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자전거를 탄 시민이 억새 사이를 지나고 있다. 2020.9.18 ondol@nya.co.kr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북서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낮아 일교차가 크겠다.

강원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후부터 밤사이 경북 동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4.5도, 인천 16.1도, 수원 13도, 춘천 10.5도, 강릉 14.3도, 청주 13.8도, 대전 12.5도, 전주 13.7도, 광주 13.5도, 제주 19도, 대구 12.4도, 부산 17.1도, 울산 12.8도, 창원 14.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0∼2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까지 전라도와 경남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중부 내륙과 그 밖의 남부지방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출근길 교통안전에 신경 써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m, 서해 0.5∼1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남해안과 서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해안가 안전사고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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