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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생활문화센터'…남원 복합형 공공도서관 2023년 건립

송고시간2020-09-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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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청
남원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2023년까지 119억원을 들여 '세대 어울림 복합형 공공도서관'을 건립한다고 21일 밝혔다.

공공도서관은 남원 금동에 지상 4층, 연면적 3천㎡ 규모로 건설되며 자료실, 열람실, 커뮤니티 공간, 동아리 연습실, 다목적 스튜디오 등을 갖춘다.

새 도서관은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센터 기능을 더한 게 특징이다.

시는 행정 절차를 거쳐 2022년 공사에 착공, 2023년 하반기에 완공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정부의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복합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9억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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