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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세탁소, 1년 만에 미니앨범…최유리·보라미유 협업

송고시간2020-09-2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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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세탁소 새 미니앨범 '우리가 핀 1 - 잔상' 발매 예고 사진
스웨덴세탁소 새 미니앨범 '우리가 핀 1 - 잔상' 발매 예고 사진

[쇼파르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여성 듀오 스웨덴세탁소가 1년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이들이 오는 29일 신보 '우리가 핀 1 - 잔상'을 발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9월 내놓은 '내가 사랑하는 시간' 이후 처음 선보이는 미니앨범이다.

타이틀곡 '스테이 위드 미'(stay with me)를 비롯해 '권태', '시인', '집순이', '끝나지 않는 계절의 기억에 머물러줘' 등 7곡이 수록됐으며 이는 모두 자작곡이다.

타이틀곡은 같은 소속사 동료이자 2018년 제29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을 받은 최유리와 함께했다.

이 밖에도 노래 커버 유튜브 크리에이터에서 가수로 변신한 보라미유, 예빛, 루싸이트 토끼, 이강승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앨범에 참여했다.

2012년 데뷔한 스웨덴세탁소는 감성적이면서도 담백한 가사와 멜로디로 사랑받았다. 대표곡으로 '우리가 있던 시간', '목소리', '답답한 새벽', '두 손, 너에게' 등이 있다.

최백호, 정기고, 엠씨몽, 볼빨간사춘기, 레터플로우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활발히 협업을 이어왔다.

ra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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