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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건강보조식품설명회 확진자와 접촉한 청주시민 2명 양성(종합)

송고시간2020-09-2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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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청원구에 사는 5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5∼16일 부산 건강보조식품 설명회에 참석한 뒤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흥덕구 거주 80대의 가족이다.

A씨는 지난 19일 80대 확진자를 자신의 승용차에 태운 것으로 밝혀져 22일 진단검사를 받았다.

A씨는 무증상 확진자로 동거가족은 1명이며, 청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는다.

서원구에 사는 80대 B씨도 이날 오후 9시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도 부산 건강보조식품 설명회에 참석한 뒤 지난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70대의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 검사를 받았다.

무증상 확진자인 B씨는 동거 가족은 없으며 청주의료원으로 이송됐다.

A씨와 B씨는 각각 청주 지역 73번째와 74번째 확진자다.

이로써 충북 도내 확진자는 모두 162명으로 늘었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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