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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추석특집 배경은 서해 모래섬…야생 밥상 차린다

송고시간2020-09-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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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장' 김병만과 셰프 임지호·김구라 등 출연

정글의 법칙-헌터와 셰프
정글의 법칙-헌터와 셰프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SBS TV '정글의 법칙'(정법)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26일 '헌터와 셰프' 편을 선보인다고 25일 예고했다.

'정글의 법칙-헌터와 셰프'는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나고 자라는 야생 그대로의 식자재를 구해 그에 걸맞은 최고의 요리를 보여준다는 의도로 기획됐다.

이번 편에는 영원한 족장 김병만을 비롯해 자연주의 셰프 임지호, 그리고 방송인 김구라와 배우 김강우, 개그맨 이용진, 배우 공승연이 출연한다.

멤버들은 깨끗하고 고운 모래가 광활하게 펼쳐져 '모래섬'으로 불리는 아름다운 서해의 섬으로 떠난다.

배산임수를 자랑하는 이곳의 산은 더덕, 맥문동, 칡, 해송, 해당화, 고사리, 갯방풍 등 수십 가지 약초를 품고 있으며 섬을 둘러싼 바다에는 손바닥 크기보다 큰 야생 전복은 물론 해삼, 성게, 소라, 다시마, 간자미 등이 즐비하다.

멤버들은 이러한 야생의 음식 재료를 채집해 최고의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26일 오후 9시 첫방송.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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