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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확진자 접촉 20대·자가격리 30대 확진…경남 누적 285명(종합)

송고시간2020-09-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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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증가(CG)
코로나19 확진자 증가(CG)

[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24일 경북 경주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창원 거주 20대 여성(경남 287번 확진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 19일 경주 86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경주 86번이 지난 22일 확진 판정된 뒤 접촉자로 통보받아 지난 23일 창원시보건소에서 검사받았다.

현재까지 이 여성은 직장 등에서 14명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도는 경주 86번이 지난 19일과 20일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통도사휴게소와 창원시 식당과 카페 등 경남에 머무른 것과 관련해 접촉자와 동선 노출자를 확인하고 있다.

재난 문자로 접촉자와 동선 노출자를 파악한 결과 지금까지 55명을 확인해 이 중 1명(287번 확진자)이 양성이고 나머지는 음성 또는 검사 중이다.

이날 오후에는 김해 거주 30대 남성(288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6일 확진된 경남 277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그동안 자가격리 중이었다.

지난 21일 첫 증상이 나타나 23일 김해시보건소에서 검사받은 결과 양성이 나왔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285명으로 늘었다.

260명이 완치 퇴원하고 25명이 입원하고 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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