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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1만명에게 빅히트 청약 최대 4천500만원 대출

송고시간2020-09-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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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는 캐시백 형태로 돌려줘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1만명에게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일반 투자자 청약증거금으로 최대 4천500만원을 대출해주고, 그 이자는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투자자가 빅히트 일반 투자자 청약 이틀 전인 다음 달 3일까지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응모하면 이 가운데 1만명을 추첨한다.

선정된 고객은 케이뱅크-NH투자증권 연계 계좌 잔액에 따라 '신용대출플러스' 상품을 통해 최대 4천5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해당 자금은 빅히트 공모주 청약 외 다른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

케이뱅크-NH투자증권 연계 계좌가 없다면 다음 달 4일까지 케이뱅크 앱에서 증권 연계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이번 행사를 통한 '신용대출플러스'의 이자는 대출 상환일 당일인 청약 증거금 환불일(10월 8일)에 전액 캐시백 형태로 돌려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케이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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