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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재해위험 정비 현장서 60대 근로자 숨져

송고시간2020-09-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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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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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4일 오후 3시 12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현장에서 60대 근로자 A씨가 철근에 허벅지를 찔려 다친 상태로 동료들에게 발견됐다.

A씨는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량의 피를 흘린 탓에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토사 유출방지를 위한 4m 높이 날개벽을 설치하기 위해 철근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시공사와 현장 소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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