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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코로나19 확진 기사가 몬 택시 승객 1명만 양성

송고시간2020-09-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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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명은 음성…신규 확진자 다시 '0명'

택시 탈 때도 마스크 착용
택시 탈 때도 마스크 착용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가 없습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린 대구 택시기사의 차를 탄 승객 가운데 1명만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택시기사가 운전한 택시 승객 146명을 검사한 결과 1명이 양성으로, 나머지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이날 0시 기준 대구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없다.

대구지역 누적 확진자는 7천129명이다. 이 중 지역감염이 7천49명, 해외유입이 80명이다.

현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36명으로 지역 병원 4곳에 입원 치료 중이다.

전날 완치된 환자는 11명으로 지금까지 7천11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sunh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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