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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내달부터 모든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 지원

송고시간2020-09-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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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 안산시는 다음 달부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이용료 지원 (PG)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이용료 지원 (PG)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해당 서비스는 출산가정에 건강관리사를 보내 산모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돕는 사업이다.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에 대해 정부에서 이용료의 절반가량을 지원하는데 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시 예산을 들여 모든 출산가정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에 따라 한해 서비스 이용 산모가 1천100명에서 1천6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시는 예상했다.

본인부담금은 서비스 기간(5∼25일), 태아 유형(쌍둥이 여부 등), 출산 순위(첫째 아이·둘째 아이 등) 등에 따라 7만1천원∼205만2천원까지로 차이가 크다.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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