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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교통유발부담금 30% 감면…'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지원'

송고시간2020-09-2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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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익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익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익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올해분 교통유발 부담금을 30% 감면해준다고 25일 밝혔다.

교통 유발 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연면적 1천㎡ 이상 시설물 소유자 또는 해당 시설물 내 160㎡ 이상 지분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30% 경감해 다음 달 초에 고지한다.

이번 조처로 감면되는 교통유발부담금은 1억4천여만원에 달할 것으로 시는 추산한다.

정헌율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처"라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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