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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 이재성, 2경기 연속 풀타임…다름슈타트 백승호는 결장

송고시간2020-09-2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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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다투는 홀슈타인 킬 이재성(오른쪽).
볼 다투는 홀슈타인 킬 이재성(오른쪽).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부에서 뛰는 이재성(28·홀슈타인 킬)이 새 시즌 정규리그에서 2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었다.

이재성은 26일(한국시간) 독일 브라운슈바이크 아인트라흐트 경기장에서 열린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 2부 2라운드 아인트라흐트 브라운슈바이크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20일 파더보른과의 개막전(1-0 승)에 이어 정규리그 두 경기 모두 풀타임을 소화한 이재성은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전반 23분 파비안 레제가 상대 백패스를 가로챈 뒤 오른발 중거리 슛을 날렸으나 크로스바를 맞고 나가서 아쉬움을 삼킨 킬은 결국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킬의 성적은 1승 1무가 됐다.

새 시즌 첫 경기였던 5부리그 팀 릴라징엔-아를렌과의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1라운드(7-1 승)까지 포함하면 3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다.

다름슈타트의 미드필더 백승호(23)는 얀 레겐스부르크와의 홈 경기 교체 선수 명단에 포함됐으나 끝내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다름슈타트는 0-0으로 비겨 1무 1패가 됐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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