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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청소노동자 추가 확진…학내 첫 2차 감염 사례

송고시간2020-09-2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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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중앙도서관
서울대 중앙도서관

[촬영 임광빈]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서울대는 29일 관정도서관 청소노동자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대 중앙도서관 청소노동자 B씨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학내 첫 2차 감염사례다.

A씨는 B씨와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A씨 외 밀접접촉자들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대는 확진자의 동선에 대한 방역 소독을 위해 이날부터 30일 오후 1시까지 관정도서관 7층 출입 및 열람실 좌석 이용을 제한하겠다고 공지했다.

서울대 관정도서관 확진자 관련 도서관 출입 부분 통제 안내문
서울대 관정도서관 확진자 관련 도서관 출입 부분 통제 안내문

[서울대 도서관 홈페이지 캡처]

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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