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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초등학생 1명 추가 확진…29일 신규 확진자 5명

송고시간2020-09-2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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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검사 (CG)
발열검사 (CG)

[연합뉴스 TV제공]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29일 부산에서는 초등학생 1명 등 총 5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9일 부산시 보건당국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5명(411∼415번)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산 415번 확진자는 백양초등학교 1학년 학생으로 412번 확진자 가족이다.

412번 환자는 의심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 후 확진됐는데 감염 경로가 불분명하다.

무증상인 부산 415번 환자는 긴급돌봄 학생으로 매일 등교해 돌봄교실에 수업했으며 등교수업 일인 지난 22∼25일은 교실에서 같은 반 학생들과 수업을 받았다.

부산시 방역 당국은 백양초등학교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학생과 교직원 등 20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부산 411번, 414번 확진자는 부산 동아대 부민 캠퍼스 학생이다.

증상발현 시점이 가장 이른 366번 확진자와 같은 학과, 같은 동아리 소속이다.

이로써 동아대 부민캠퍼스 확진자는 모두 16명(경남 1명 포함)으로 늘어났다.

413번 확진자는 392번 확진자 접촉자로 1차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지만, 추가 검사에서 확진 통보를 받았다.

handbroth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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