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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대부분 지역 구름 사이 보름달…산지·동해안 오후 소나기

송고시간2020-10-0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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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 가린 보름달
구름에 가린 보름달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추석인 1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영동지역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산지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들어 5∼2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22∼23도, 산지 17∼18도, 동해안 19∼21도 분포를 보이겠다.

도내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으나, 자정 무렵 차차 흐려져 보름달을 보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강원 주요 지점 월출 예상 시간은 춘천 오후 6시 17분, 원주 오후 6시 16분, 강릉 오후 6시 12분, 동해 오후 6시 11분, 속초 오후 6시 14분 등이다.

기상청은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미시령, 대관령, 한계령, 삽당령 등 산지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귀성객이나 성묘객들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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