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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코로나19 어제 110명 신규확진…지역발생 95명·해외유입 15명

송고시간2020-10-1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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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뜨락요양병원 집단감염 53명 포함

요양병원 코로나19 환자 이송
요양병원 코로나19 환자 이송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지난 14일 오전 부산 북구 만덕동 해뜨락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 이송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handbrother@yna.co.kr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0명 늘어 누적 2만4천988명이라고 밝혔다.

110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95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84명)보다 26명 늘어나면서 이틀 만에 세 자릿수를 나타냈다. 여기에는 부산 '해뜨락요양병원' 집단감염 확진자 53명이 포함돼 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3일(33명)과 전날(31명) 이틀 연속 30명대를 나타냈지만 이날은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달 들어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00명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일별 확진자 수를 보면 77명→63명→75명→64명→73명→75명→114명→69명→54명→72명→58명→98명→102명→84명→110명 등으로, 100명을 넘은 것은 3차례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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