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속보]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63개 병원서 618명에 투여"

송고시간2020-10-17 14:14

댓글
'렘데시비르'
'렘데시비르'

[연합뉴스 자료사진]


핫뉴스

전체보기

포토

전체보기

댓글 많은 뉴스

이 시각 주요뉴스

포토무비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