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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WayV' 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 홍보대사 위촉

송고시간2020-10-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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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V, 한국-창원 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 홍보대사 위촉
WayV, 한국-창원 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 홍보대사 위촉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멤버 전원이 중화권 출신인 아이돌 그룹 'WayV'(웨이션브이)가 11월 경남 창원시에서 열리는 한국-세계화상(華商) 비즈니스위크(이하 세계화상BW) 홍보대사가 됐다.

창원시는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WayV 멤버 7명 전원이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했다.

WayV는 우리나라 한류 콘텐츠 기업인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이다.

멤버 전원이 중국 등 중화권 출신으로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창원시는 화교 기업인들에게 창원시와 한국 기업을 널리 알리고자 중화권에서 인기가 많은 WayV를 홍보대사로 골랐다고 설명했다.

WayV는 홍보 사진·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방법으로 행사를 널리 알린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WayV는 중화권과 한국 간 문화적 교류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다"며 "WayV가 세계화상BW를 홍보해 경제 분야에서도 훌륭한 성과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화상BW는 11월 12∼1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기계·전기전자·수송기계 등 창원 주력기업, 소비재 중심 국내 유망 중소기업과 교류를 원하는 아세안 주요 화상 기업이 참여한다.

경남도, 창원시, 한국중화총상회, 부울경중화총상회가 행사를 주최하고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 외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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